우리 강래도 드디어 문화센터 다니는 아기~
회사 다니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바로바로 문화센터 였다.
맨날 집에서만 노는 강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같이 놀아주고 책 보여주고 해도 초보 엄마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답답하고,
강래 월령에 맞는 주말반 강좌가 생기기를 바라고 바랬는데,
홈플 문화센터에 돌을 막 넘긴 강래에게 딱 맞는 13개월~18개월 텀블키즈반에 개설되었다.
야호!!!!
확인 즉시 수강신청
그리고 두둥~ 첫날!
평소보다 밥도 좀 일찍 먹이고, 늦을까봐 서둘러서 왔더니...
수업시작 15분 전 가장 먼저 도착
문화센터가 처음이여서 낯설어할 강래를 위해 미리 들가서
선생님 수업준비하는거 보면서 강의실 익혀주니
내내 나한테 메달려있다가 음악소리에 맞춰서 리듬을 탄다.
친구들(사실 형아, 누나들) 이 오고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자
처음에는 이게 뭔가 휘둥그레 쭈삣쭈삣 했지만
이내 손으로 물감도 조물조물 잘 만지고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나중에는 옷 입을채로 물감으로 후다다닥 기어들어가
온몸에 물감 범벅을 하고 놀아버렸다.
실상 뭔가 배우거나 한거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색다른 경험을 해줬다는데서 혼자 뿌듯함.
앞으로 잘 데꾸다녀야 겠다는 생각
첫 시간 치고 아주 훌륭했어 이강래~~~!!!
회사 다니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 중 하나가 바로바로 문화센터 였다.
맨날 집에서만 노는 강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같이 놀아주고 책 보여주고 해도 초보 엄마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답답하고,
강래 월령에 맞는 주말반 강좌가 생기기를 바라고 바랬는데,
홈플 문화센터에 돌을 막 넘긴 강래에게 딱 맞는 13개월~18개월 텀블키즈반에 개설되었다.
야호!!!!
확인 즉시 수강신청
그리고 두둥~ 첫날!
평소보다 밥도 좀 일찍 먹이고, 늦을까봐 서둘러서 왔더니...
수업시작 15분 전 가장 먼저 도착
문화센터가 처음이여서 낯설어할 강래를 위해 미리 들가서
선생님 수업준비하는거 보면서 강의실 익혀주니
내내 나한테 메달려있다가 음악소리에 맞춰서 리듬을 탄다.
친구들(사실 형아, 누나들) 이 오고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자
처음에는 이게 뭔가 휘둥그레 쭈삣쭈삣 했지만
이내 손으로 물감도 조물조물 잘 만지고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나중에는 옷 입을채로 물감으로 후다다닥 기어들어가
온몸에 물감 범벅을 하고 놀아버렸다.
실상 뭔가 배우거나 한거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색다른 경험을 해줬다는데서 혼자 뿌듯함.
앞으로 잘 데꾸다녀야 겠다는 생각
첫 시간 치고 아주 훌륭했어 이강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