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부터 나름 주말마다 열심히 다니고 있는 문화센터 벌써 두학기째 수업 중
활동량 많고 한참 뛰어다니는 강래는
초반에 설명하고 자리에 앉아서 하는 수업은 잘 안 하려고 하고 뛰어다니기 바쁘고
후반에 같이 활동하는 수업은 그래도 잘 참여하는 편임
아무래도 지금 듣는 수업은 좀 정적인 수업이라 강래한테는 좀 맞지 않은것 같아
다음 학기 부터는 체육 수업인 트니트니로 갈아 탈 예정
3월에 처음 수업 들을때는 뭔지도 모르고 그저 뛰어다니고 자기 맘대로 하더니
이제는 율동도 따라하고 선생님 말씀도 들을 줄 알고
가서 교구도 받아오고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인사도 하고 점점 어울릴 줄 알게 되었음.
그러더니 얼마전 부터는 수업 끝나면 선생님 한테 쪼르르 가서 도장 받아 옴.
ㅎㅎㅎ 그게 뭐라고 아기들이 선생님 앞으로 가서 도장 받을라고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움
담달 수업 갈아타면 선생님도 남자고, 강래보다 큰 아기들 듣는 수업이라 좀 걱정 되기도 하지만
또 다시 잘 적응할꺼라 믿고 기다려줘야지.
활동량 많고 한참 뛰어다니는 강래는
초반에 설명하고 자리에 앉아서 하는 수업은 잘 안 하려고 하고 뛰어다니기 바쁘고
후반에 같이 활동하는 수업은 그래도 잘 참여하는 편임
아무래도 지금 듣는 수업은 좀 정적인 수업이라 강래한테는 좀 맞지 않은것 같아
다음 학기 부터는 체육 수업인 트니트니로 갈아 탈 예정
3월에 처음 수업 들을때는 뭔지도 모르고 그저 뛰어다니고 자기 맘대로 하더니
이제는 율동도 따라하고 선생님 말씀도 들을 줄 알고
가서 교구도 받아오고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인사도 하고 점점 어울릴 줄 알게 되었음.
그러더니 얼마전 부터는 수업 끝나면 선생님 한테 쪼르르 가서 도장 받아 옴.
ㅎㅎㅎ 그게 뭐라고 아기들이 선생님 앞으로 가서 도장 받을라고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움
담달 수업 갈아타면 선생님도 남자고, 강래보다 큰 아기들 듣는 수업이라 좀 걱정 되기도 하지만
또 다시 잘 적응할꺼라 믿고 기다려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