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0] 강래 by annesunny

이제는 차에타면 카시트에 스스로 가서 앉는 이강래

도착 할때까지 잘 앉아있는다

진작 카시트 앉혀줄껄

괜히 나랑 강래랑 둘다 고생했다.

역시 안앉아있을꺼라고 혼자 판단하고 시도조차 안해 본 애미 탓

<카시트에 앉아서 이쁜 짓 하는 이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