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다녀와서 칼국수 잘 먹고 있는데 아주버님의 전화
호수공원으로 와!
호수공원 가고 싶었지만,
아주버님 전화 받고 가니... 게다가 작은아버님까지 계신다고 하니 또 부글부글 거리기 시작함.
입은 대빨 나오고, 미리 짜증부리고 있는 나를 보며 나한테도 짜증이...
결국 이한욱씨의 다짐 받고 호수공원 감.
날이 쌀쌀해서 급한대로 베페에서 산 수면조끼 입혔는데, 이강래 넘넘 귀엽다.
종종종종 거리며 헤실헤실 숨넘어가게 웃으며 기분좋게 여기저기 달리는 이강래를 보니
좀 전의 부글거림이 조금 가라앉았고,
이한욱씨도 약속대로 맥주 한캔으로 끝내주니 기분이 또 좋아짐
이놈의 변덕을 어찌할꼬...
어느새 물든 단풍으로 가을분위기 물씬 나는 호수공원에서 신나게 달리는 이쁜 이강래~






호수공원으로 와!
호수공원 가고 싶었지만,
아주버님 전화 받고 가니... 게다가 작은아버님까지 계신다고 하니 또 부글부글 거리기 시작함.
입은 대빨 나오고, 미리 짜증부리고 있는 나를 보며 나한테도 짜증이...
결국 이한욱씨의 다짐 받고 호수공원 감.
날이 쌀쌀해서 급한대로 베페에서 산 수면조끼 입혔는데, 이강래 넘넘 귀엽다.
종종종종 거리며 헤실헤실 숨넘어가게 웃으며 기분좋게 여기저기 달리는 이강래를 보니
좀 전의 부글거림이 조금 가라앉았고,
이한욱씨도 약속대로 맥주 한캔으로 끝내주니 기분이 또 좋아짐
이놈의 변덕을 어찌할꼬...
어느새 물든 단풍으로 가을분위기 물씬 나는 호수공원에서 신나게 달리는 이쁜 이강래~








